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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커피 카페'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7/12/15 왈츠 앤 닥터만 (남양주)

사이트 http://www.wndcof.com/

남양주에 위치한 왈츠 앤 닥터만.

인터넷에 명성이 자자하기에 한번 찾아 가보았다.

근처에 남양주 영화촬영소가 있다. 공동경비구역 JSA  , 음란선생, 취화선의 촬영지가 있는데

제대로 보존되지 않아 안타깝지만 잠깐 훓어 볼만 하다..

잡설은 이제 그만하고..

왈츠 앤 닥터만에 대해서 얘기 해볼까 한다.

평가날짜 07. 10.중순쯤

맛       -  3/10 냉정하게 평가하고 싶지만 솔직히 냉정하게 평가가 안된다. 흔한 원두커피 집에 커피보다 향기도 옅고 맛도 옅다. 자주가는 율동공원 앞에 카페이름이 생각안나네 후에 얘기하겠지만 그집의 커피에 비해 로스팅도 별로고 원두도 오래된 듯...하여튼 너무 별로인데 !!!! 커피맛에 자신있는 듯 자신들이 최고인듯..최고의 커피를 대접하는 듯한 선전이 몹시 내 심기를 건드렸다. 냉정하게 봐도 솔직히 커피 맛은 별로다 특히 맛은 가격을 고려 안할 수 없는데 이 집 커피는 가격까지 고려하면 도로 뱉어서 물르고 싶다. 같이간 친구도 같은 생각
음식도 파는데 안먹어서 모르겠다고 하고 싶지만. 대충 예상은 간다.

가격  - 1/10 썩는다.  커피 한잔에 보통 15000원에서 2만원 무제한 리필도 아님.. 경치값인가 보다 하기에도 몹시 비싸다.

서비스  - 4/10 다들 얘기하는데 나이지긋하신 노신사가 서빙을 한다는데 나도 서빙 받아 보았다. 친절하진 않다. 자기가 있는 듯이 행동한다. 뭐 맛있다고 권유가 아니고 약간 강요하는 기분을 받았다. 부드럽지 않아. 그냥 서비스는 그저 그렇고 맛은 썩고 경치는 좋네라고 생각하던 찰나 아줌마 부대가 왔다... 한 8명... 경치 좋다 왁자지껄 하던 도중 노신사가 가서 메뉴를 건넨다. 아줌마들 커피 값 보고 썪는다. 솔직히 썩을만 하다. 아줌마들이 커피 4개만 시키면 안되냐고 했을 때 노신사 표정 완전 썩어 들어가고 아줌마들이 미안해한다 -_-;; '우리 정말 아줌마들이죠' 하면서 웃는데 노신사가 하는 정말 그러네요 -_-;; 헐...  정말 최악의 서비스지만. 일단 인당 커피 한개씩만 시키면 중간정도의 서비스는 받을 수 있기에 4점. 서빙을 몸 안낮추고 고개 빳빳이 들고 서빙할 줄은 몰랐네 커피숍안에 그 노신사가 뭐 어디 호텔 어디서 뭐 매니저였다고 써있는데 그게 뭐 어쨌다고. -_-;; 하여튼 골때린다. 시골 커피숍에서 무슨 얼어죽을 -_-;; 썩는다.



분위기 -  8/10 운치 있는 조경과 건물 그리고 창건너에 펼쳐진 북한강.. 경치가 볼만하다. 연인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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