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www.gorillakitchen.co.kr
팁 주차가능 발레파킹비 1000원
평가 날짜 2007년 9월
맛 - 6.5/10 나는 맛에는 솔직히 좀 냉정하다. (레드와인소스 안심 스테이크와 구운야채, 해산물 흑미볶음밥과 해산물 꼬치) 맛이 없지는 않다. 칼로리를 적어 놓은 점은 높이 살만하다. 몸만드는 사람들은 고칼로리음식은 피하고 싶은게 사실. 그리고 고기가 최상품은 아니었다는 것 !. 그래도 일반 패밀리레스토랑 보다는 한단계 높은 질의 고기임은 확실했다.
가격 - 5/10 배용준씨가 연 식당치고는 가격은 이정도면 괜찮다 싶었다 패밀리 레스토랑 보다는 높은편. 가격 대비 음식맛이 평균 이상은 되는 듯 적당하다고 생각된다.
서비스 - 6.0/10 서비스 괜찮다 연예인이 연 식당이라 그런지 서비스는 꽤 괜찮았다. 특히 고기 패밀리 레스토랑의 경우 래어던 웰던이건 다 미듐으로 나오는 그런 우를 범하지는 않았고 다들 싹싹하게 서빙하고 부르면 잭각잭각 오곤 했다. 알바를 쓰지는 않는 것 같았다. 다들 교육이 잘되어있었다. 하지만 !!! 앞치마가 다들 너무 더러웠다는거!! 흰색깔이 우충충!!! 그런 앞치마 입고 써빙하는 것은 손님에 대한 결례가 아닐까.. - 제가 원래 좀 까칠합니다.!!
분위기 - 괜찮다.! 나름 분위기 있다. 압구정동에 운치있는 길거리가 창밖으로 보이고 인테리어는 좀 싸게 한느낌나지만 나름.. 봐줄만하다.. 게다가 재미있는 단체 일본 아줌마 관광객들을 볼 수 있다. 배용준 사진걸린 열쇠고리를 백에 달고 다니면 배용준 브로마이드를 한쪽 손에 끼고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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